솔직히 말할게요
강의 듣고 끝
이제 그만하세요.
ChatGPT, Claude, Gemini는 써봤어요. Claude Code나 Codex도 열어봤고요. 그런데 막상 내 업무 자료를 넣고 쓸 만한 결과물을 만들려면 다시 손으로 정리하게 되죠.
* 사전 신청자 업무 고민을 바탕으로 정리한 5가지 주제예요.
툴을 몰라서가 아니라, 내 업무에 붙이는 마지막 한 단계에서 막히는 분들을 위한 캠프입니다.
이제 우리가 풀어드릴게요
수천 명이 거쳐 간 AI 스터디에서 "어디서 막히는지"를 다 봤어요. 곡성에서는 설명을 더 듣는 대신, 내 자료를 가져와 결과물이 나오는 첫 버전까지 만들어봅니다.
무엇을 만드나
자주 반복되는 요청을 정리하고, 답변·견적·안내문 초안까지 바로 만들어요.
학생·고객·상황별로 달라지는 문서를 내 기준과 톤에 맞게 작성해봅니다.
긴 문서와 여러 자료에서 쟁점, 요구사항, 판단 근거를 뽑아냅니다.
흩어진 대화에서 요청사항, 담당자, 마감일, 리스크를 정리합니다.
ERP, AI 비서, 회사 운영 시스템처럼 큰 주제도 첫 단계부터 작게 시작합니다.
어떻게 진행하나
새 도구를 많이 소개하지 않습니다. 내가 가져온 자료, 내가 원하는 결과물, 내가 검수할 기준을 정리하고 Claude Code·Codex·Claude로 실제 결과를 만들어봅니다.
너무 큰 주제는 줄이고, 4일 안에 실제로 다룰 업무 하나를 정합니다.
AI가 처리할 일과 사람이 최종 판단할 일을 구분하고, 맞는 도구 조합을 정합니다.
샘플이 아니라 내 자료를 넣어 돌려보고, 결과를 다듬어 쓸 수 있는 첫 버전을 완성합니다.
한 번 만든 데서 끝내지 않고, 언제 어떻게 쓸지 실행 순서까지 남기고 해산합니다.
왜 곡성인가
집·사무실에서 될 일이었으면 벌써 하셨겠죠. 카톡 울리고 급한 일 끼어들고, '이따 하자' 하다 또 내일로 미뤘잖아요. 곡성은 그 고리를 끊어요. 섬진강 옆 한옥 러스틱타운. 휴대폰 알림 대신 서까래만 보이는 3박 4일이에요. 집중부스·코워킹·외부 모니터 다 준비됐고, 딱 하나에만 붙어요. 내 일 대신할 도구 만들기.
이런 걸 만들어요 · 예시
고객 정보와 요청사항을 넣으면 견적서·제안서 초안이 내 톤으로 나와요.
예시기존 자료로 교안 초안을 만들고, 자주 오는 문의엔 답장 초안까지. 매번 새로 안 써도 돼요.
예시회의 내용과 메모를 넣으면 이슈, 담당자, 마감일, 리스크가 정리돼요.
예시RFP, 자문자료, 시장 자료에서 요구사항과 판단 근거를 뽑아 정리해요.
예시위는 예시예요. 중요한 건 각자 실제 업무 자료를 가져와, 돌아가서 다시 쓸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것입니다.
4일 커리큘럼
강의만 듣고 끝내지 않습니다. 운영진이 도구를 강의로 열어주면, 각자 내 업무 문제를 직접 풀어 결과물로 만듭니다. 4일 뒤 손에 남는 건 완성된 결과물 하나입니다.
진행 방식, 역할이 분명해요
👩🏫 운영진(멘토)는 도구와 방법을 강의로 열어주고, 각자 막히는 지점을 옆에서 같이 풀어줘요. 대신 만들어 드리진 않아요.
🙋 참가자(나)는 내 업무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자동화·스킬을 손수 만들어 발표해요. 주인공은 본인이에요.
🤝 함께 발표할 땐 같은 고민을 하는 동료로서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아요. 혼자 막히지 않게요.
⚠️ 준비물: 클로드코드·코덱스는 미리 설치하고 로그인까지 하고 오세요.
🚗 오시는 길: 곡성까지는 자차·기차·버스로 각자 오시는 게 기본이에요. 곡성역에서 러스틱타운까지 차 없으신 분은 신청 때 알려주시면 가능하다면 같은 방향끼리 카풀 맞춰볼게요(필수 아님).
🚗 귀가 동선도 단톡방에서 같이 맞춰봐요. (카풀 희망자끼리 자율)
🌙 저녁엔 가볍게 모여요. OT, 바베큐, 비어타임처럼 부담 없는 자리예요. 그 뒤 밤은 정해진 일정 없이 자유. 피곤하면 푹 쉬고, 더 하고 싶으면 자율로 모각해요. 그날 날씨 보고 근처 천문대·섬진강으로 마실 다녀오기도 해요(자율). 자연 속에서 적당히 힐링하며 가는 AX 부트캠프예요.
※ 커리큘럼은 현지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될 수 있어요.
오시는 길
전남 곡성군 오곡면 심청로 178 · 섬진강 옆 한옥 코워킹
곡성까지는 자차·기차·버스로 각자 오시는 걸 기본으로 해요. 출발지에서 러스틱타운까지 오는 교통(왕복)은 본인 부담이에요. 곡성역에서 러스틱타운까지 차가 없으신 분은 신청 때 알려주시면, 가능하다면 같은 방향끼리 카풀을 맞춰드릴게요. 카풀은 필수가 아니에요.
가격
왜 이 가격이 가능할까요?
처음부터 같이 만들어가는 1기라, 그 값을 가격으로 돌려드려요. 다음 기수는 정가로 가요.
이미 수천 명을 가르친 커리큘럼. 새로 짜는 비용이 안 들어요.
강사가 아니라, 자기 일에 AI를 직접 붙여본 실무자 5명. 바로 아래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멘토
모두 자기 일에 AI를 직접 붙여본 실무자예요. 가르치고 끝나는 게 아니라, 내 자료로 결과가 나올 때까지 옆에서 같이 봅니다.





저희가 욕심부려서 인원을 많이 안 받아요.
딱 18명만 선발해서, 3박 4일 각자의 실제 업무에 붙어볼 거예요.
강의보다 결과물이 필요한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참가 적합성
왜 선발하나요
3박 4일을 통째로 비우는 일이잖아요. 다들 각자 사정이 있으니, 미리 일정을 맞추시라고 사전 모집부터 받았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분이 손 들어주셨어요. 다 모시고 싶었지만, 그러면 한 분 한 분 곁에서 제대로 못 봐드릴 것 같았어요. 며칠 의논한 끝에, 머릿수 채우기 대신 18명만 모셔서 4일 내내 곁에 붙기로 했어요.
그래서 선착순이 아니에요. 정말 이 문제를 풀고 싶은 분을 찾고 있어요. 마음 정하셨으면, 자리 하나 비워두고 기다릴게요.
신청
3박 4일을 같은 공간에서 보내는 자리예요. 각자 실제 업무를 가져와 끝까지 만들어볼 분만 와주세요. 머릿수 채우는 모집이 아니라, 같이 결과물을 만들 사람을 고르는 자리예요.
신청 ~6/17(수) → 6/25 전 선발 발표 → 입금 후 확정 → 7/3 캠프. 문의 gpters.channel.io
FAQ
"언젠가 내 업무에 붙여야지"가 벌써 몇 번째예요? 강의 하나 더 듣는 대신, 곡성에서 내 자료로 직접 만들어서 들고 오세요. 멘토 5명, 같은 고민 하는 18명이 옆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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